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노래방 대신 뮤직비디오방
2014 서울국제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뮤직비디오방을 이용해 자신들이 노래 부르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고 있다. 찍은 영상은 바로 편집해 유튜브 등 온라인에 올릴 수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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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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