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친환경 워커
15일 서울 중구 명동 랜드로바 매장에서 모델들이 ‘친환경 워커’를 선보이고 있다. 친환경 워커는 유기 화합물이 사용되지 않은 내피, 재활용 재질의 바닥창, 자연 분해되는 오솔라이트 안창으로 만들었으며, 접착제도 인체에 무해하다. 워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묘목 구입 기금에 기부된다. 한 켤레당 18만 8000~19만 8000원.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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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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