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지속적 사회공헌”
태광그룹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전국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에 총각김치 4t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그룹 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나 청소년이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7인 이하의 소규모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육시설이다.
김치는 인원수 등을 고려해 그룹홈 별로 10~20㎏씩 전달됐다.
태광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5-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