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생수 중 마그네슘·칼슘 농도비 ‘최고’
농심의 먹는 샘물 ‘백두산 백산수’는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연구 결과 입증됐다.
신 교수는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은 칼슘의 함량에 따라 마그네슘 흡수율이 달라져 마그네슘과 칼슘의 농도비가 중요하다”며 “백산수(수원지: 백두산)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화산 암반수이기 때문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백산수 외에 삼다수(수원지: 제주), 천연수(수원지: 백두산), 와하하(수원지: 백두산) 등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 실리카는 치매증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는데 그 함유량은 백산수가 40.6mg/L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프랑스 제품인 볼빅(29.4mg/L)이 뒤를 이었다.
2014-04-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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