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소득공제 장기펀드 출시
박종수(왼쪽) 금융투자협회 회장과 유상호(오른쪽)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한국투자증권 종각 지점에서 소득공제 장기 펀드 가입자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이 펀드는 직전 과세기간 총급여가 5000만원 이하인 급여생활자가 가입할 수 있는 펀드로 30개 운용사가 44개 펀드를 출시했다. 투자자들은 이날부터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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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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