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티넥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박진수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채용설명회인 ‘BC투어’와 ‘테크 페어’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LG화학은 2005년 이후 미국, 일본 등에서 13차례 현지 채용설명회를 열어 글로벌 우수인재 350명을 확보했다. 이날 행사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조지아공과대학 등 미국의 상위 10여개 대학의 학부생, 석·박사과정 40여명과 함께 했다. 박 부회장은 참석자들에게 LG화학의 사업현황과 비전을 직접 설명하고 강점을 소개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LG화학은 2005년 이후 미국, 일본 등에서 13차례 현지 채용설명회를 열어 글로벌 우수인재 350명을 확보했다. 이날 행사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조지아공과대학 등 미국의 상위 10여개 대학의 학부생, 석·박사과정 40여명과 함께 했다. 박 부회장은 참석자들에게 LG화학의 사업현황과 비전을 직접 설명하고 강점을 소개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2-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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