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임직원, 장애인 자립 위해 ‘농촌봉사’ 실천

SK임직원, 장애인 자립 위해 ‘농촌봉사’ 실천

입력 2013-10-08 00:00
수정 2013-10-0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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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이 장애인 자립을 위한 사회적기업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에 나선 가운데 김창근(왼쪽)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7일 경기 파주시 교남 어유지동산에서 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이 참가했다.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어유지동산 근로자, 유용종 SK동반성장위원회 상임위원, 김재열 SK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SK그룹 제공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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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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