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장애인 자립을 위한 사회적기업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에 나선 가운데 김창근(왼쪽)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7일 경기 파주시 교남 어유지동산에서 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이 참가했다.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어유지동산 근로자, 유용종 SK동반성장위원회 상임위원, 김재열 SK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