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 자료 사진
이로써 셀트리온은 유럽 31개 국가에서 램시마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셀트리온의 램시마는 다국적제약사 얀센의 관절염 치료제인 ‘레미케이드’를 본떠 만든 국산 1호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 제품이다.
유럽 각국에서 램시마 판매는 판매법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해외 파트너 회사가 담당하게 된다고 셀트리온은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