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7만여대 중 80%에 대해 마그네틱 신용카드(MS) 이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마그네틱 카드가 전자칩(IC) 카드에 비해 위·변조 가능성이 커서 나온 조치다. 이 기간 동안 마그네틱 카드로 ATM을 이용하려면 ‘IC/MS카드 겸용 사용 가능’ 스티커가 부착된 기기를 찾아야 한다.
2013-07-3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