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친환경 생활카드인 ‘그린카드’가 출시 23개월 만에 누적발급 600만장을 돌파하며 공익카드 중 최단기간 최다발급 기록을 세웠다고 1일 밝혔다. 김수화 BC카드 본부장과 김덕은 한국기록원 원장이 공식 기록 인증서 수여식을 갖고 있다.
2013-07-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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