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의 3남인 김신한 부사장이 등기 임원으로 선임된다.
대성산업은 6일 김 부사장을 신임 등기이사 후보에 올렸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장남인 김정한 부사장보다 먼저 등기이사에 오르게 됐다. 후계 구도에 변화가 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김 부사장은 2006년 대성산업가스 이사로 입사했으며, 지난해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대성산업은 6일 김 부사장을 신임 등기이사 후보에 올렸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장남인 김정한 부사장보다 먼저 등기이사에 오르게 됐다. 후계 구도에 변화가 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김 부사장은 2006년 대성산업가스 이사로 입사했으며, 지난해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3-03-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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