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백화점 본점 베네피트 매장에서 도우미들이 신개념 에센스 메이크업 스틱인 ‘페이크 업’을 선보이고 있다. 페이크 업은 에센스와 컨실러가 하나로 결합된 스틱형 메이크업 제품으로, 얼굴의 잡티를 감춰주는 동시에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2-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