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항공사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 접수를 21일부터 시작한다. 임시 항공편의 공급석은 총 8604석이다.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은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아시아나는 17일부터 설 항공편을 예약 접수한다.
국내선 임시편 좌석은 총 7499석이다. 아시아나도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수를 4석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대한항공은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 접수를 21일부터 시작한다. 임시 항공편의 공급석은 총 8604석이다.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은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아시아나는 17일부터 설 항공편을 예약 접수한다.
국내선 임시편 좌석은 총 7499석이다. 아시아나도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수를 4석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3-01-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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