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보유 상장증권 사상 첫 500조원 넘어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4일 지난 12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3269억 7000만 달러라고 밝혔다. 사상 최대였던 지난 11월 말(3260억 9000만 달러)보다 8억 8000만 달러 늘어났다. 한은은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3-01-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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