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즈니악 “특허 서로 교환해야 좋은 제품 만들어”
미국 애플사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62)은 애플과 삼성전자 간의 특허 소송 결과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그는 13일 중국 상하이에서 가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양사 간 소송에 대해 “정말 싫다.”면서 “캘리포니아(법원)의 판결이 유효할 것 같지 않다. 아주 작은 것을 혁신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모두가 서로 특허를 교환하고 다른 사람의 기술을 활용해 좋은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2-09-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