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면세점 에어스타애비뉴는 국내 우수 명품 브랜드와 중소기업 제품 전용 매장(295㎡)을 11일 연다고 9일 밝혔다.
국산품 전용 매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기획한 매장으로서 엠씨엠, 제이에스티나, 해지스 등 30개의 국내 우수 브랜드가 입점한다.
제품은 패션, 액세서리, 전자제품 위주로 구성됐다. 유닉스 이미용 소형가전과 마미로봇 로봇청소기 등 중소기업 제품들도 판매된다.
연합뉴스
국산품 전용 매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기획한 매장으로서 엠씨엠, 제이에스티나, 해지스 등 30개의 국내 우수 브랜드가 입점한다.
제품은 패션, 액세서리, 전자제품 위주로 구성됐다. 유닉스 이미용 소형가전과 마미로봇 로봇청소기 등 중소기업 제품들도 판매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