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논의를 위해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이 다음 달 1~3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외교통상부가 29일 밝혔다. 천더밍(陳德銘) 중국 상무부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박 본부장은 2일 천 상무부장을 만나 한·중 FTA 추진을 포함한 양국 간 경제·통상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박 본부장은 현지 한국 기업인들과의 간담회,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 강연, 칭다오 소재 한국 기업 방문 등을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2012-04-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