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액이 100조원을 넘어섰다. 기업은행은 24일 “국내 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외화를 포함한 중기대출 잔액이 23일 기준 100조 3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의 중기대출은 1981년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1993년 10조원, 2006년 50조원을 넘어섰다. 은행권 중기대출 점유율도 21.74%로 1위이다.
2012-04-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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