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2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JW중외제약 관계자들이 대한수면학회·대한수면의학회 교수들과 함께 낮에도 졸린 기면증의 위험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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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JW중외제약 관계자들이 대한수면학회·대한수면의학회 교수들과 함께 낮에도 졸린 기면증의 위험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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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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