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창근(60)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이 사장은 경복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시카고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전문 경영인이다.
대우에서 영업, 기획, 해외사업부 등의 업무를 경험하고 1997년 풀무원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풀무원의 식자재 유통 계열사인 푸드머스 대표를 지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CJ 프레시웨이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신임 이 사장은 경복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시카고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전문 경영인이다.
대우에서 영업, 기획, 해외사업부 등의 업무를 경험하고 1997년 풀무원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풀무원의 식자재 유통 계열사인 푸드머스 대표를 지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CJ 프레시웨이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3-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