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25일 새 최고경영자(CEO)에 사우디아람코 일본 자회사인 사우디페트롤리엄의 나세르 알마하셔(52)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알마하셔 대표이사는 미국 이스턴미시간 대학을 졸업하고 웨인주립대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이자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인 사우디아람코에서 22년간 근무했다. 그는 정제 부문 글로벌 책임자로서 정유시설 현황과 내수·해외 판매, 전략적 비축 계획 등을 파악해 ‘제품 공급 최적화 시스템’을 운영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알마하셔 대표이사는 미국 이스턴미시간 대학을 졸업하고 웨인주립대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이자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인 사우디아람코에서 22년간 근무했다. 그는 정제 부문 글로벌 책임자로서 정유시설 현황과 내수·해외 판매, 전략적 비축 계획 등을 파악해 ‘제품 공급 최적화 시스템’을 운영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2-03-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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