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11일 충남 계룡시 양계장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AI)는 폐사율과 전염력이 약한 저병원성 H9N2로 판명됐다고 13일 밝혔다. 검역 당국은 축사 내·외부 소독 등 일반적 방역 조치를 취하고, 닭의 이동을 당분간 제한했다. 아울러 남방철새가 돌아오는 3~4월 AI 관련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2012-03-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