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A380 獨 취항

대한항공 A380 獨 취항

입력 2012-02-28 00:00
수정 2012-02-28 00: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프랑크푸르트 노선 투입 새달 25일부터 매일운항

대한항공이 인천~독일 프랑크푸르트 노선에 ‘차세대 항공기’인 A380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25일부터 매일 운항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이 A380을 띄우는 노선은 뉴욕, 로스앤젤레스, 홍콩에 이어 모두 4곳으로 늘어난다.

이미지 확대
프랑크푸르트행 A380은 낮 12시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프랑크푸르트에 현지시간으로 오후 5시45분 도착한다. 프랑크푸르트에선 저녁 7시45분 떠나 다음날 오후 1시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유럽의 대표적 비즈니스 노선인 프랑크푸르트에 A380을 투입함으로써 유럽 여행객들의 편의가 높아지고 여객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6월, A380 항공기를 국내 처음으로 들여와 현재까지 5대를 운영 중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2-02-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