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선씨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날 정 부회장 등 28명을 승진시키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정 부회장은 전문 경영인인 경청호 부회장과 함께 현대백화점 그룹 전반에 걸친 업무를 맡아 형인 정지선 회장을 보좌하게 된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 이동호(55) 기획조정본부장(부사장)은 사장으로, 현대홈쇼핑 김인권(55)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12-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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