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나은행장과 송용찬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17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에스크로 신탁시스템 업무협약(MOU)’을 맺고 있다. 인터넷뱅킹을 기반으로 구축한 에스크로 신탁시스템을 활용하면 건설 기업들이 은행 창구 방문 없이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고, 시스템 안에서 하수급대금의 지급처리가 가능하다.
2011-10-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