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국민은행장은 1일 분야별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우수 직원 4명을 선발해 이 은행 사상 최초의 특별승격 인사를 단행했다. 4명 가운데 충북 청원군 오창지점 양형수 계장은 이참에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왼쪽부터 전북 익산시 영등동지점 박대희 부지점장, 양 계장, 민 행장, 본점 성과향상추진부 이주희 과장, 부산지점 설창오 부지점장.
2011-09-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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