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23일부터 서울 강변점을 제외한 전국 89개 점포에서 24인치 TV 겸용 모니터를 29만 9000원에 단독 판매한다. 지난해 말 ‘통큰 넷북’으로 불린 저가 넷북의 제조사 모뉴엘과 손잡고 만든 기획상품으로 비슷한 사양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과 비교할 때 최대 40%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HDTV 수신 기능을 내장했으며, 패널은 LED 백라이트 LCD TN을 사용했다.
2011-02-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