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엔트골프 ‘야마하 inpres X D Black’
인프레스 X 드라이버로 멋진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늘 부담되는 거리의 세컨 샷이 걱정인 애버리지 골퍼라면 ‘인프레스 X D Black’ 아이언을 사용해 볼 만하다. 이 제품은 라지 헤드면서도 가볍게 움직이는 이미지로 쉽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카본 전용 아이언이다. 토, 힐 포켓 캐비티, 솔 내장의 텅스텐 웨이트가 저중심화를 만들어 볼의 안정성을 확보해 준다.
2010-09-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