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오는 8일부터 3주 일정으로 계열사별 중장기 경영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컨센서스 미팅(CM)’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989년 시작된 LG 컨센서스 미팅은 구본무 그룹 회장이 전자와 화학, 텔레콤, 상사 등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및 사업본부장을 직접 만나 각사의 경영 전략을 점검·결정하는 자리다.
2010-06-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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