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미래에셋 등 신규포함
증권선물위원회는 20일 정례회의에서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53개 기업집단 중 2010 사업연도 결합재무제표 작성 대상으로 18개 그룹을 선정했다. 삼성, 현대차, 롯데, GS, 금호아시아나, 한진, LS, 현대, 동부, OCI(옛 동양제철화학), 코오롱, 영풍, 세아 등 기존 대상에 대림, 부영, 대한전선, 동양, 미래에셋이 새로 포함됐다.결합재무제표는 회사뿐 아니라 개인 대주주의 출자 관계까지 고려해 당해 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의 재무제표를 결합해 작성하는 재무제표로 2011 사업연도까지 한시적으로 운용한 뒤 폐지된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10-05-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