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노조전임자의 근로시간 면제 한도를 정한 ‘타임오프제’ 시행에 합의했다. 앞으로 자동차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쌍용차 노사는 타임오프제를 시행하고 월차 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의 2010년 임금 및 단체협상을 잠정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쌍용차 관계자는 “협상을 조기에 마무리 짓고 회사의 미래가 걸린 인수·합병(M&A)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조합원들의 뜻이 반영된 것으로, 성공적인 M&A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5-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