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과 일본은행은 200억달러 규모의 원·엔 통화스와프 확대 조치를 더 연장하지 않고 4월 말로 종료한다고 30일 밝혔다. 원·엔 통화스와프는 원화와 엔화를 각국 은행 간 단기자금 거래 금리를 적용해 국제 결제에 빌려 쓸 수 있도록 한 계약이다. 두 나라는 2005년 처음 맺은 30억달러의 스와프 규모를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 말 200억달러로 늘렸고 지난해 3월과 10월, 올해 1월 등 세 차례 이를 연장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10-05-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