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1조원 한도로 ‘내고장 기업대출’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1조원 중 6000억원을 비 수도권 지역 중소기업 대출에 배정한다. 대출 대상은 기존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신용등급 ‘BB+’ 이상인 기업, 본사나 공장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옮기는 기업 등이다. 해당 기업에는 최대 0.5% 포인트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공장·본사를 지방으로 이전하는 중소기업은 담보인정 비율이 5% 포인트 높아진다. 대출기간은 운전자금 최장 5년, 시설자금 최장 15년이다.
2010-02-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