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신규 아파트 단지 등에 사는 고객 유치를 위해 이동형 매장인 ‘쿡 쇼(Qook Show) 팝업스토어’ 운영을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고객들은 이동 매장을 찾아 손쉽게 통신요금 컨설팅을 제공받고 최신 단말기와 인터넷(IP) TV 서비스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KT 관계자는 “서비스 가입 가능성이 높은 신규 아파트 단지 거주자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체험하고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2009-12-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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