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안내서비스 협약
1일 오전 8시30분(현지시간)부터 런던 영국박물관에서는 관람객들의 헤드셋으로 한국어로 된 작품설명이 안내됐다. 대한항공이 후원하는 세계 3개 박물관 한국어 안내 서비스가 완성되는 순간이었다. 이로써 영국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에서는 모두 한국어로 작품설명을 들을 수 있게 됐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9-12-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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