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삼성그룹 사보인 ‘삼성앤유’ 최신호(11·12월)가 그룹 임직원 216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맛있는 음식’(35.0%)과 ‘위엄과 격식을 벗어던진 상사들의 살신성인’(28.3%)이 즐거운 회식의 요소로 손꼽혔다. ‘1차, 2차, 노래방 등 음주가무형 회식’을 응답한 비율은 2.2%에 불과했다. 한달 회식 횟수는 1회가 가장 많았다.
2009-11-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