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7일 “대기업이 가장 어려운 계층에 직접 도움을 주는 것은 생산적 도움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저리금융으로 소액이지만 재활을 지원하는 것은 여러 측면에서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청진동 소액서민금융재단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대기업이 최하위에 있는 소상인들에게 직접 도움을 주는 제도를 시작하려고 한다.”면서 “(이같은 제도는)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민간에 의한 직접 서민금융을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제도를 통해 새로운 길을 가는 시작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청진동 소액서민금융재단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대기업이 최하위에 있는 소상인들에게 직접 도움을 주는 제도를 시작하려고 한다.”면서 “(이같은 제도는)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민간에 의한 직접 서민금융을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제도를 통해 새로운 길을 가는 시작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9-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