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10일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기존에 계획했던 500명에서 700여명으로 40%가량 늘린다고 밝혔다. 두산 관계자는 “취업하기 어렵고 인력 수요가 낮은 시기가 오히려 우수 인재를 확보할 기회”라면서 “경기 회복기에 대비한 선(先)투자라고 판단해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지원자는 두산 채용 홈페이지(career.doosan.com)에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오는 13일까지다.
2009-09-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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