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가 1일부터 제조일자 표기를 시행한다. 앞으로 유통기한과 함께 제조일자를 병기, 소비자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파스퇴르 관계자는 “제조일자와 유통기한을 동시에 표기하면 소비자들이 저온 살균우유의 가장 큰 장점이 짧은 유통기한에 있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파스퇴르는 강원도 청정지역 목장의 원유를 섭씨 63도에서 30분 동안 살균해 단백질과 칼슘 변형을 줄인 우유를 생산한다.
2009-09-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