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7일부터 사료 가격을 평균 6.4% 인하한다. 큰 소 비육 사료의 경우 25㎏짜리 1포대가 1만 1675원에서 1만 800원으로 7.5% 내린다. 농협은 “국제 곡물 가격이 떨어진 데다 최근 환율이 하락했다.”고 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국내 사료 시장의 31%를 점유하는 농협이 가격을 조정하면 통상 나머지 제조사들도 이에 따른다.
2009-08-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