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즈 후속 9월초 시판

마티즈 후속 9월초 시판

입력 2009-07-23 00:00
수정 2009-07-2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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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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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의 경차 마티즈 후속 모델명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Matiz Creative)’로 최종 결정됐다. 다음달 중순 사전 계약을 받고 19일쯤 언론발표회를 통해 선을 보인 뒤 9월초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

GM대우 관계자는 22일 “지난 10년 간 ‘국민경차’의 이미지를 각인시킨 마티즈의 차명을 계승하는 동시에 글로벌 경차 시장을 선도하라는 취지로 독창성 및 창조성을 강조하는 ‘크리에이티브’를 붙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기량은 1000㏄로 달라진 경차 기준에 맞췄다. 차체 길이(3595㎜)와 축간거리(2375㎜)도 마티즈에 비해 상당히 커졌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7-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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