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그룹 회장
허 회장은 또 “글로벌 비즈니스가 성공하려면 우리 역량에 맞는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방안, 신속한 현지화 등 현장과 디테일에 강한 경영이 중요하다.”면서 “GS가 필요로 하는 해외 현지의 좋은 경영자원, 정보와 시스템, 문화와 같은 무형의 경영자원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7-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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