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2일 김수련(55) 전무를 자회사인 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한성고, 고려대를 졸업한 김 대표는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보상본부장(상무)과 수도권보상본부장(전무) 등을 지냈다.
2009-07-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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