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출시 한달만에 587만명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출시 한달만에 587만명

입력 2009-06-15 00:00
수정 2009-06-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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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종합저축이 출시된 지 한 달도 안 돼 가입자가 총 587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188만명은 미성년자였다.

국토해양부는 5월6일 출시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지난달 말 기준으로 587만명에 이른다고 14일 밝혔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령이나 주택소유 여부, 세대주 여부에 상관없이 1인 1통장으로 가입할 수 있다.

향후 주택 청약 때 주택 유형을 선택할 수 있는 게 기존 통장과의 차이점이다. 매월 적게는 2만원, 많게는 50만원까지 납부할 수 있다.

지난달 말까지의 가입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20세 미만이 188만명(32.0%)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대가 129만명으로 22.0%를 차지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6-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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