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4일 일본 시즈오카(靜岡) 국제공항 개항 기념으로 한국 농식품과 시즈오카현 특산품을 엮은 한·일 공동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술과 일본 전통주를 한데 묶은 상품, 유자차와 녹차 묶음, 고추장과 와사비 묶음 등 모두 세 종류를 출시했다. 상품은 시즈오카공항 및 인근의 가케가와(掛川)역에서 판매한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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