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QOOK TV의 스타 발굴 프로그램 ‘U스타 오디션’ 1기 최종 합격자 노지훈씨가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극본 최순식, 연출 이종수, 제작 올리브나인)의 OST(영화나 드라마 삽입곡) 참여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
QOOK TV를 통해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 OST에 데뷔한 노지훈씨.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QOOK TV를 통해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 OST에 데뷔한 노지훈씨.
17일 공개된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OST는 테이, 태진아 등의 인기 가수들이 참여한 음반이다. 노지훈씨가 부른 노래는 ‘사랑은 없다’(작사 jay, 작·편곡 박성일)로 록을 가미한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곡이다.
노지훈씨는 2008년 11월부터 4개월에 걸친 스타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 이후 전문가들의 트레이닝을 거쳐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고 전했다.
1호 U스타 노지훈씨의 곡은 U스타오디션 17일부터 QOOK TV를 통해 방영되며, 최종 합격에서 데뷔 과정을 담은 U스타오디션 하이라이트와 U스타 탄생 스페셜 영상 4편도 함께 서비스할 예정이다.
KT 미디어본부 이치형 상무는 “채널U는 IPTV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QOOK TV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이다”라며 “지속적인 콘텐츠 확보는 물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TV와 Web 2.0의 장점을 복합적으로 구현한 새로운 형태의 시청자 참여형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