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8일 기업과 개인의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대폭 낮추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8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부동산 규제 가운데 주택 부문 규제 완화는 대부분 이루어졌다.”면서 “토지 부문에 대해 규제 완화 검토를 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9-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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