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임원들이 반납한 성과급을 활용해 이달 중 500명의 대학생 인턴을 선발한다. 계열사별 채용인원은 KT와 KTF가 400명, KT데이타시스템 30명, KTH 10명, KT텔레캅·한국인포서비스·한국인포데이타 각 20명이다.오는 9일 서류를 마감해 서류전형-면접을 거쳐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합격자는 4월 초 일주일간의 교육을 거쳐 현장에 투입된다. 신청자격은 연령, 전공 및 학점, 어학 제한이 없고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나 졸업자가 대상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03-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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