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제공
정준양(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포스코 회장이 첫 출근일인 2일 울산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이 회사 최길선(맨 왼쪽) 사장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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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타개의 묘책을 수요처에서 찾겠다는 ‘현장 경영’의 구상인 것이다.
정 회장은 2일 오전 헬기로 울산과 거제로 내려가 최길선 현대중공업 사장과 배석용 삼성중공업 사장을 잇따라 면담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정 회장은 조만간 현대·기아차 등 자동차 업계와 포스코 협력 업체들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3-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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