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최세훈씨 내정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최세훈씨 내정

입력 2009-02-13 00:00
수정 2009-02-13 00: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2일 신임 대표로 최세훈(42) 다음 이사회 의장을 내정했다. 3월에 임기가 끝나는 석종훈 대표는 이사회 의장에 내정됐다. 연세대 경영학과와 미국 와튼 스쿨 MBA를 졸업한 뒤 ING베어링 뉴욕 및 서울 이사와 라이코스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한 최 내정자는 2002년 다음에 입사해 EC사업본부장·CFO·다음다이렉트보험 대표 등을 지냈다. 석종훈 대표는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2-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